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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 회장

    정태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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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Cancer Study Group Link Chairmain 정태준

    항암화학요법과 종양의 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국내의 종양치료를 발전 시키고 합리화하며 효율적으로 이끌기 위하여 대한항암요법연구회를 조직한 지도 벌써 8개월이 지났습니다. 너무 늦은 인사에 송구스러운마음 뿐입니다.

  • 초대 회장

    조경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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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Cancer Study Group Link Chairmain 조경삼

    2000년 6월부터 제2대 회장의 임무를 맡게된 조경삼입니다. 우리 연구회가 결성 된지 벌써 3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도의 예기치 않았던 의약분업 사태로 연구회의 사업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지만 이제 우리는 새로운 힘을 기울여 연구회를 결성할 때의 목표를 위해서 노력을 다해야 할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까지 가시적인 업적이나 결과를 보이고 있지 못하지만 우리 연구회의 가장 큰 목표인 다기관 임상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질병분과위원회의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임상연구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는데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새로운 사업으로 회원들의 상호 정보교환과 연구회의 활동상황을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월례 모임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월례모임은 원칙적으로 매월 첫 번째 수요일에 만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첫 번째 월례모임은 이미 공고한 바와 같이 2월 7일 서울대병원 삼성암연구동에서 개최됩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월례모임을 활성화시킨다면 연구회의 발전이 가속화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운영위원회에서는 연구회의 활동사항이나 회원들의 정보교환의 기본이 되는 것은 기존에 만들어진 홈페이지가 가장 중요한 매체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홈페이지의 운영과 활성화에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연구회의 활동이 활성화된다면 연구회가 추구하는 한국에서의 보다 발전되고 정상화된 암환자의 치료와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할 수 있는 큰 바탕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연구회의 활성화를 위해 최대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운영위원회를 대표하여 약속드리며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 3대 회장

    박희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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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Cancer Study Group Link Chairmain 박희숙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회원 여러분, 새로이 회장직을 맡게 된 박희숙입니다.

    전 회장 조경삼 교수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 회원님들의 열의로 우리 모임이 이제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 모임의 목적은 설립취지에 언급하였듯이, 임상연구가 가장 핵심적인 과제이며 또한 월례회를 통해 증례를 경험하고, Consensus Conference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여 환자 치료에 보다 많은 기여를 하고자 함입니다.

    특히, 임상연구에 있어서는 그 결과와 성적을 확신하기 위해서는 많은 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잘 계획된 연구의 수행이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다기관이 참여하는 다기관공동임상연구의 필요성이 절실하였고, 이를 위하여 7개의 질병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해 왔습니다. 실제로 지난 4년간 다기관임상연구가 시행되었고 이를 위하여 많은 Protocol이 개발되었습니다. 현재 훌륭히 진행되고 있는 과제도 있고 중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구 과제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4년간의 경험으로, 우리나라에서의 다기관임상연구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문제점을 약간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연구비, Monitoring의 문제, 대상 약제, 대상 질환에 대한 국민건강보험의 문제 등등, 이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회원 여러분과 운영위원님들의 또한 임상시험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님들의 적극적으로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빼놓을 수 없는 우리 모이의 자랑은 최근 몇 년간에 걸쳐 꾸준히 노력한 홈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주고자하고 월례회나 심포지엄의 내용을 공지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최근의 훌륭한 Article의 선정 등 앞서가는 정보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암전문의에 대한 욕구로 종양내과전문회원명단에 대한 조회 건수 또한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 위원님들의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하며 중단 없이 계속되는 월례회, 각 질병에 대한 Consensus Conference, 다기관공동임상연구와 더불어 앞으로는 아시아 즉 일본, 중국, 대만 등의 나라와의 유대를 통해 세계로 발돋움하는 초석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4대 회장

    이정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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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Cancer Study Group Link Chairmain 이정신

    새로이 회장을 맡게 된 이 정신입니다.

    그 동안 항암요법연구회를 맡아 이끌어 오신 역대 회장님, 임원,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연구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암 임상연구를 활성화하고, 월례집담회와 Consensus Conference를 통하여 임상연구 정보의 교류와 암 환자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정보교환과 학술교류를 위해 진행해오고 있던 월례집담회와 Consensus Conference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내실을 기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예견되는 많은 의학적, 제도적 변화에 대비하여, 우리 연구회는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다기관 임상연구를 위한 제도적 준비가 필요한 시점에 왔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연구회가 지향하는 다기관 임상연구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서는 임상시험 인프라의 구축을 심사업으로 추진하여야 하겠으며, 임상연구자와 연구 코디네이터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인터넷을 이용한 임상시험을 위한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연구자주도형 임상시험의 활성화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각 질병분과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운영위원회와 하께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새로운 연구시스템을 구축, 지원 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종양내과 전문의들로 구성된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명실상부한 국내최대의 암임상연구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임상과 사이의 협력연구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 종양내과의 실체와 그 역할을 인정하고 뜻을 같이 하는 임상과 전문의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수평적인 협력과 유대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사선종양학과 선생님들의 질병분과 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바야흐로 우리는 암임상시험에 대한 국가적 연구지원사업과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를 종양내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임원, 회원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5대 회장

    방영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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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Cancer Study Group Link Chairmain 방영주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회장 방영주

  • 6대 회장

    정현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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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Cancer Study Group Link Chairmain 정현철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8년 3월부터 제 6 대 회장직을 맡게 된 정현철입니다. 그 동안 "대한항암요법연구회"를 설립 초창기에서 오늘과 같이 활력있는 연구회로 성장시켜주신 역대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노력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암 치료 성적을 향상시키고 근거중심의 치료를 발전시키기위한 다국가, 다기관 임상연구를 수행하는 주체설립' 이라는 목적에서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설립된지 10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지난 10년간은 내부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기였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수도 많지 않았으며, 임상연구에 대한 경험도 부족할 뿐 아니라, 기회도 많지 않았고, 또한 회원 각자가 소속된 기관에서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서로를 배려하면서 끈끈한 동지애로 협력하여 오늘의 항암요법연구회로 발전시킬수 있었음은 회원 여러분 스스로가 잘 아시는 사실이며, 자부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회원수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뿐아니라, 많은 대학과 병원이 암센터 설립에 투자를 하며,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신약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대한항암요법연구회"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러한 새로운 환경을 만들었으므로, 이제는 신입회원들과 함께 변화하는 환경을 주도할 수 있는 변신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임상연구를 기회가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고, 회원 모두가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수행하고, 그 능력을 인정받아 다국가연구의 책임연구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시스템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10년 동안에는 임상연구의 주체자로서 성숙기를 맞이하도록 우리 모두의 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타 국가를 리드하고 이 분야에서 최고의 연구회가 되기 위해 학문적 수월성(Academic Excellence)을 유지하고 국제적 표준화를 유지하는데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한 2상 연구에서 벗어나 초기단계(I-IIA)의 임상연구와 대규모 다국가 3상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이 있는 "대한항암요법연구회"로 발전시키는데 회원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연구자주도형 연구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DATA CENTER의 육성과 활용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임상연구가 눈부시게 발전하였으며, 이제는 그 실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은 회원 여러분들도 피부로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다국가, 다기관 연구를 수행하는 주체기관으로 인정을 받고 활동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약과 조언을 기대하고 부탁드립니다.

  • 7대 회장

    김열홍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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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Cancer Study Group Link Chairmain 김열홍

    2010년 3월부터 새로이 회장을 맡게 된 김열홍입니다. 그 동안 항암요법연구회를 맡아 이끌어 오신 역대 회장님, 임원, 운영위원,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우리 연구회는 전 회장님들을 비롯한 회원분 모두의 노력과 참여로 만 12년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에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이제 세계 속에 우리나라의 암 임상연구를 대변하는 자랑스러운 연구회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회원들간의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암에 대한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하여 질병분과위원회 활동과 함께 제약회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협조를 유치하였었습니다. 회원들의 최신 암치료 발전 및 임상시험에 대한 교육과 연수도 병행해 오면서 본 연구회의 내실을 다져 왔습니다. 특히 6대 정현철 회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진은 임상시험 인프라의 확충을 위하여 e-CRF system 구축을 마쳤으며, IRB를 Scientific and Ethical Review Board로 세분화시킴과 동시에 데이터 센터 내에 통계자문위원회, Protocol Review Committee, Early Development Committee, Data Safety Monitoring Committee 등을 신설하여 명실상부한 세계적 Clinical Trial Cooperative Group의 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비뇨기부인종양분과와 희귀암 분과도 신설되어 회원들의 관심 분야와 임상시험 참여를 극대화하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Clinical Trial Cooperative Group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CTEP, ECOG, EORTC, CIRG 등 외국의 유수 Clinical Trial Cooperative Group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항암요법연구회는 초창기에 비하여 회원수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많은 대학과 병원이 암센터 설립에 투자를 하며,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신약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맞음과 동시에 시험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학술행사와 회원 간의 친선 도모라는 학회의 기능은 상당 부분을 한국 임상암학회에 이양하거나 공유를 하게 되어 회원 간의 내부 결속이 약해질 우려가 있으며 대형병원과 암센터 병원들이 독자적인 임상시험 수행 능력이 일취월장함에 따라 다기관협력 임상시험이 일부 기관에 집중될 가능성은 우리 연구회의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독립적인 연구회의 운영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많은 외부의 지원과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더욱 많은 임상시험을 본 연구회에 유치할 수 있어야만 가능하므로 이 또한 새로운 시험대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보다 발전되고 정상화된 암환자의 치료와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할 수 있는 큰 바탕이 되고자 설립된 대한항암요법연구회의 설립목적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다기관협력 임상시험을 통한 연구활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암환자의 치료성적 향상과 암환자를 진료하는 각 회원들의 참여를 통한 암진료 분야의 발전이므로 회원들 간의 결속과 다기관협력 임상시험의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더욱 세계로 뻗어 나가는 대한항암요법연구회의 위상을 높이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Cancer Clinical Trial Cooperative Group으로 자리매김을 하겠습니다. 자문위원을 비롯한 선배 회원들과 신참 회원들까지 한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는 내부 결속을 다지고 모든 회원에게 기회가 돌아 갈 수 있는 넓은 장을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목표는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 그리고 일치 단결하는 협력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많은 협조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 8,9대 회장

    강윤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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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Cancer Study Group Link Chairmain 강윤구

    2012년 3월부터 제8대 회장을 맡게 된 강윤구입니다. 1988년 창립 시 초대 총무위원을 맡아 우리 연구회가 태어나는 과정을 준비하고 지켜 보았던 한 사람으로서, 이제 다시 우리 연구회를 위해 봉사 할 기회를 주신데 대해 먼저 여러 회원님들과 그리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4년 동안 항암요법 분야에 있어 전세계적으로 표적치료제를 비롯한 새로운 항암제의 개발이 활성화되었고, 이에 발 맞춘 우리나라 항암제 임상연구자들의 노력과 여건이 상승 작용하여 이제 전세계적으로 암요법의 발전에 있어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영향력이 매우 커졌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발전과 더불어 우리 연구회도 발전을 거듭하였고, 이는 그 동안 연구회를 이끌어 오신 회장 및 회장단들의 노력과 업적 때문일 것입니다. 그 덕분으로 우리 연구회는 안으로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위한 인프라를 많이 갖추고 있으며, 이제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인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연구회가 공동임상연구를 통한 항암요법의 발전을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한다면, 현재 우리 연구회의 임상연구 실적이나 상황은 만족할 만 하지는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최근 의료계에 불어 닥친 공정거래에 관한 규제의 강화로 제약사의 임상연구에 대한 건전한 도움도
    쉽지 않게 된 상황도 있겠지만, 공동 임상연구에 대한 회원들간의 신뢰 및 열정이 조금은 미흡했기 때문이라는 자성도 있습니다. 다국적제약회사에서 시행하는 신약의 국제적 임상연구에서 우리나라 연구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우리나라가 이러한 국제적 임상연구를 위해 그 중요성이 더 해가고 있는 것과 비교한다면, 더욱 이러한 자성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번 임기 내에 노력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공동임상연구에 필요한 연구자들간의 신뢰 및 협력에 대한 콘센서스를 도출하여 이를 근간으로 각 질병 분과위원장님들께서 위원들과 함께 좋은 연구들을 활성화 시켜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이제 우리 연구회의 모든 임원들은 향후 1년간 자신이 맡은 일에서 낸 성과를 토대로 재신임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뢰와 협력을 위해 위원장님들이 먼저 양보하고 설득하여 성과를 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회장 및 운영위원들은 질병분과위원회에 서 일이 잘 될 수 있도록 여러 측면에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