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분과KCSG 유방암분과위원회에서는 2023년 9월 13일 국회에서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삼중음성 유방암 환우회 대표와 함께 삼중음성유방암의 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박경화 위원 (고대안암병원)이 참여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대한종양내과학회(KSMO)와 함께 2023년 9월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강기윤 의원과 면담을 가지고 '전이성 유방암의 생존율 향상을 위한 신약 접근성 강화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날 정책 제안서 전달식에는 KSMO 이재련 보험정책위원장(서울아산병원)님과, KCSG 유방암분과 손주혁 위원장 (연세암병원), 박연희 전임 위원장 (삼성서울병원), 이경훈 위원 (서울대병원)이 참석하여 사회적 손실과 국가 재정 절감을 위해 유방암에 대한 치료 보장성 강화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실제 치료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신약 급여 관련 현행 제도의 한계점과 개선안 수립의 시급성을 피력했습니다.[보도기사] - 2030 여성의 삶을 위협하는 삼중음성 유방암의 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 - 전이성 유방암의 생존율 향상을 위한 신약 접근성 강화 방안' 정책 제안 |
위암분과2023년 8월 30일, 2023년 3번째 분과 모임이 르메르디앙 명동에서 있었습니다. 위암분과에서 진행 중인 연구 중에서, 1L Nivolumab+CTx RW, EFFECT-AGC, OIS, EXODOX, Tepotinib, Reivoceranib+Paclitaxel연구의 진행 상황 update가 있었고, 2L 치료로 Pembrolizumab+Paclitaxel+Olaparib병용하는 연구가 제안되었고, PRC review후에 참여기관을 선정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2부로는 We Opdivo Symposium이 진행되었으며, 서울대병원 김태용 교수의 Recent Clinical Data Update를 시작으로, 1L Nivolumab+CTx의 RWD에 대해 서울아산병원 김형돈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삼성서울병원 임성희 교수, 연세암병원 이충근 교수의 Case Review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23년 9월 2일에는 Astellas 주관의 APAC Cancer Symposium이 InterContinental Seoul COEX에서 열렸으며, Zolbetuximab포함해 위암에서 새로운 표적치료제 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2023년 12월 4일은 2023년 마지막 분과 모임으로 ESMO 2023 review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